welcome to 3.0
요즘 면접을 보다보니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을 받게 된다.
그 중, 만약 면접관이
"박인혜씨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한비야처럼 행동하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
손석희처럼 냉정한 의식을 가진 사람,
노무현처럼 뜨거운 가슴을 가진 사람
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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