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리창에 붙여놓은 맥주 마케팅.
맥주잔에 맥주 따라놓은 듯. 창문을 내리면 맥주를 마신 것 같은 착각까지.

너무나 유명한 버거킹 마케팅.
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버거킹.
길다가 지갑을 주웠는데 그 안에 버거킹 신분증과 쿠폰, 캐시까지 들어있다.

먼지를 뒤집어쓴 자동차에 세차하라는 문구를 낙서처럼 남긴.. 세차장 아이디어

이건 많이 봤던 구글 명함.
우리나라는 네이버를 이용하면 되겠지?
세번째 이미지검색을 응용한 마케팅! 저놈의 아이디어는 대체 어디서 나는지~

평범한 티셔츠를 얼굴에 뒤집어 쓰면 우엥~ 괴물로 변신!!!
버거킹에도 이런 티셔츠 마케팅이 있음돠~!! 잼난다~ ㅋㅋ
최근 연옌들이 많이 입고 다니는 멋쟁이 티셔츠, 곧미남 모자가 생각나는 군~

세상에서 가장 시원하고 짜릿한 화장실!!
좌변기에 앉아서 발을 스키 위에 올려놓으면 더 아찔~
좋다 좋다 괜찮다아~~!!

요가센터인지 강사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명함.
홍보하고자 하는 특색을 지대로 살린 마케팅.
잃어버리지 않고 꼭 간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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