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2일 토요일

알고 있지만, 알지 못하는 것.

오늘 밤..........

몇 줄 썼다 지우고, 다시 썼다 지우고..

무의미한 짓거리를 반복하는 이 밤.

 

무엇때문에? 그냥....

아직 정리가 안됐나봐요.

마음 정리가 안돼서 글로도 정리가 안되나보죠.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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