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최강 기아~ 스크한테 지면 안돼!!

내 비록 스크의 no.29 광현이를 이뻐라 하고 아끼긴 하지만...

두산의 팬으로서, 두산을 누르고 올라온 스크를 응원할 순 없잖아?
광현이는 부상으로 애진작에 시즌 마무리해서 광현 보는 재미도 없고~

두산이 올라와서 귀염스러운 현수의 플레이를 봤어야 하는건데 !!

두산의 한을 기아가 풀어줄거라 믿는다.

윤석민 어린이 오늘 선발!! 으악 기대만빵 중~~ 두근두근 조마조마

해태 시절부터 좋아했던 종범신이 있는 기아는 왠지 친근하다규.

농구팀도 내가 기아를 얼마나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ㅋ

근데 오늘 중계를 못 볼 것 같아서 진짜 천추의 한이다.

윤석민 어린이 화이팅~ 오늘 완전 스크 접수해버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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