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인생사 타이밍...

애진작부터 이것은 진리였다.

모든 것은 타이밍이 맞아야 되는 법..

그 중에서도 love는 더욱 더 그러한 것 같다...

 

내가 인연이라고 믿었던, 정말 내 반쪽이라 믿었던 사람이 떠나가고...

그때 내 친구들과 나는 인연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타이밍이 아니라서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한 사람.

6개월 전에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지금 내앞에 다시 나타났다.

 

우린 지금.. 타이밍을 잘 맞춘걸까?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그냥.. 이런생각이 드네요
    걱정한다는 것은.. 관심이 있는 것이다 좋아 하거나... 사랑 하거나... 그 사람이 걱정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람이 걱정이 되" 하면서 계속되는 날 들 속에.. 그 사람을 위한, 아무런 표현도 하지 않는건 좋아하는 것 조차도 아닐 것 이다 걱정이란. 힘들어 하는 그 사람을 위해 조용히 지켜봐 주며. 기도해 주고. 표현해 주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물질적로.. 그사람을 위해 시간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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