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5일 목요일

UX (User Experience)란 무엇일까욧?!!

아이고..

5월쯤에 저희 팀 이슈 중 곧 사이트 메인 개편 프로젝트가 있을 예정이라는데..

이번엔 UX에 신경을 쓰고 싶다는 디자인 팀장님의 말씀을 들은 터..

급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ㅋㅋ 뇌에 센스장착하신 어떤 분의 PPT자료가 있어 퍼왔시요.

잼있으면서도 뭔가 깨달음도 주는.. 어설프게 알고는 있지만 뭔가 확 정리가 되는?? 그런 자료라서

나만 알고 있음 난 너무 이기적이야. 그런 마음에 퍼왔음. Let's PlaY!!

 

다음 CI 및 검색창 디자인 변경

구글이 아이패드와 경쟁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5가지

BusinessWeek 흥미로운 기사가 하나 있어 번역해서 올립니다. (제가 번연한 건 아닙니다. 퍼왔음)


원제는 Five Things Google Must Do to Make Its Tablet Competitive입니다.


 




 


구글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경쟁할 있는 안드로이드 OS 탑재한 타블릿을 준비중이라고 발표했다.  만약 이말이 사실이라면 구글은 아이패드와 경쟁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 Size matters
Google Pad (
구글패드) 5에서 8인치 크기의 사이즈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8인치보다 스크린은 소비자들이 무겁다고 불평을 할것이다. 그리고 지금 그러한 불평이 아이패드에서 일어나고 있다. 5인치보다 작은 사이즈는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장점으로 부각시키기가 어렵다. (스마트폰이 4인치 이상으로도 나오는걸 감안하면 당연한 이야기
. ^^)
구글은 또한 스크린에 맞는 UI 만들고 최적화 해야 한다. 지금의 안드로이드 OS 작은 사이즈의 스크린에 사용하게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사이즈에  맞게 변형해야 할것이다
.

2. Fix the Market
이미 여러 제조업체들이 안드로이드용 타블릿을 선보이고 있지만 앱을 구입 설치하기 위한 안드로이드 마켓 이용이 제한되어 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마켓플레이스로 부터 조금 더 쉽게 찾고 설치할 있도록 발전 시켜야 한다. 문제는 아니지만 실례로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업데이트해야할 앱들이 적고 많고를 떠나 한번의 터치에 모든 앱들을 한꺼번에 업데이트 있는 반면 안드로이드에서는 앱들을 일일이 하나 하나 업데이트 해야 하는 수고를 해야한다
.

3. Sync or swim
구글은 애플의 iTunes 같은 데이터를 동기화 시키는 프로램을 제공하지 않는다. 물론 구글 이메일이나 Contacts, 일정등은 무선으로 동기화가 가능하지만 모든 데이터들이 무선으로 동기화 시키는게 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Double Twist The Missing Sync for personal data 같은 동기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

4. Boost productivity
많은 사람들이 생산적인 일을 위해 일반적인 PC 구입하지 타블릿을 구입하지 않는다. 하지만 생산적인 일을 생각한다면 구글은 Google Docs 같은 소프트웨어를 타블릿에 포함시켜야 한다. 안드로이드가 문서들을열 보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수정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iWork 경쟁하기 위해서는 파일이나 문서들을 수정할 있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물론 Google Docs 무료인만큼 타블릿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있으면 경쟁력이 커지지 않을까? ^^)

5. Court developers
애플은 이미 수많은 third-part 개발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기때문에 구글은 적어도 그에 맞는 개발 환경과 조건을 제공해 개발자들을 끌어 들여야 한다.  넷플릭스가 좋은 예가 있는데 애플은 넷플릭스에게 개발환경과 성공의 확신을 주어 아이패드용 미디어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들 있게 했다. 소비자들이 어디서든 비디오를 시청할 있도록 말이다.


 


[출처] http://www.i-on-i.com/


 


 

2010년 4월 8일 목요일

기아 vs SK - 기아 승!!!

아싸!!

한국시리즈에서 맞붙었던 스크라서 그런지 왠지 꼭 이기고 싶다.

내가 선수로 뛰는건 아니지만서도....

게다가 이번에 선발투수가 서재응~~ 꼭 이겼으면 했다긔!

지난 시즌에 한국시리즈 우승했을 때 서재응이 공헌한 바가 없어서 아쉬웠거든.

그래도 메이저에서 뛰었던 투수인데 자존심이 얼마나 상했겠음? (나 배려심 많은 뇨자..)

ㅋㅋㅋ 다행히 5:3으로 이겨서 서재응 승리투수 됐당. 좋았어 앞으로 오늘처럼만 해주숑!

 

 

 

점수를 못만들고 있었던 SK의 급 추격으로 인해서 가슴이 철렁하긴 했찌만..

다행히 번트 실패로 분위기에 찬물 쫙!! 얹어서 스크의 추격은 거기서 스탑했지.

아 번트 실패했을 때 김성근 감독 열폭 ㅋㅋㅋㅋ 시합 끝나고 절라 욕먹었을 듯.

뭐 이제 벚꽃 피면 김광현도 돌아온다며~ 그땐 스크가 또 살아나지 않겠옹?

으흠.. 나 김광현 오지게 좋아하는데.. 그런 수줍어 하는 비쥬얼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긔!!!

오늘도 종범신은 안타를 날렸쮜. 아주 자랑스러버. 대견스러버.. 옵빠!! 꺄악~

진짜 기아 너무 너무 좋다. LG는 지금 선수랑 감독간에 사단이 나고 있는데 기아는 위계질서도 좋고,

경기 끝나고 뛰어 들어와서 벤치 선수들이랑 하이파이브 할때도 이종범이 맨 앞에 서서 선수들 이끌고 오는데 아주 훈훈~ ♥

다음 경기도 꼭 이기자!! 아자 아자 화이팅!!

아! 오늘 두산도 이겼따지? 응 귀여운 곰탱이 군단. ㅋㅋㅋㅋ

 

2010년 4월 6일 화요일

갱장히 졸림.

간밤에.........

책도 보고,

영화 2편 보고,

밤 새고,

오늘 메신저로 누군가와 얘길 하기로 해서..

자지도 못하고

메신저만 바라보는 중..

점심시간이니까 1시 반까지는 기다려야겠지?

아흠. 졸립..

지난 밤에 본 건 김영하의 <오빠가 돌아왔다>라는 건데..

보다가 완전 빠져들어서

요즘 공연 중인

연극 <오빠가 돌아왔다>를 급예매.

근데.. 갈 사람이... 아무리 찾아도 없음. 휘익 휘익 요기도 조기도..

동생은 직장 동료와 약속있다고 하고,

내 친구 한명은 임신 중,

내 친구 한명은 애기엄마,

내 친구 한명은 야근,

내 친구 한명은 어제 만났고,

내 친구 한명은 필핀에 있고,

내 친구 한명은 결혼 준비 중.

쉣이다 줸장!

인생은 혼자.

 

근데 진짜 졸림.

2010년 4월 2일 금요일

나의 집중력의 끝은..

대체 어디?

웨 이렇게 애가 산만한겨?

책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트윗질 하기.

트윗 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찌개 데우기.

인터넷 하다가 급 생각나서 관련자 찾기. 흥신소 마냥.. 인터넷에서 사람 찾기.

인터넷에 빠져 가스렌지에 올려둔 찌개 태우기 직전.

가스렌지 불 끄고 나서 커피 내리기.

커피 내릴 준비 다 하고 결정적인 코드 안 꽂기. 장난하냐?

정신 번뜩 나서 커피 코드 꽂고 다시 와서 영화 다운받기........ 이쯤 되면 환자.

정. 신. 병. 자....

이 새벽에....... 레알 크레이지.. ㅜ.ㅜ

나 이제... 내가 무서울라 그래... 무셔무셔.

 

2010년 4월 1일 목요일

새로운 면접의 경험.

이젠 하다 하다 이 블로그가 취업면접전문 블로그가 될 판일세..

한달간 백수생활을 접고 드뎌... 이직에 성공하는 군하.

울엄마가 직접적으로 나한텐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내동생에게 전해 들은 바에 의하면

내가 회사 관두고 노는 동안, 답답.. 짜증... 우울 이 쓰리콤보를 함께 겪었다며

이제 맘이 놓인다고 하셨단다.

 

음.

일단 오늘 2차 이사님 면접이 있다는 소릴 듣고..

강박증 또 시작. 밤새 무슨 질문이 나올까 고민하며 나에 대한 정리를 시작했음.

11시 반까지 면접 회사로 고고씽 했는데. 이거 머임?

뜬금없이 생각지도 못하게 완전 당황스러운 시츄에이션으로 점심 함께 먹는 면접이라구..

머래 진짜? 레알? 그래그래 릴렉스 릴렉스..

오히려 더 편할수도 있지. 마음을 달래며 점심 예약한 곳으로 갔음.

인상 좋은 이사님 등장 짜잔~~ !!

인사하고 뭐 가볍게 얘기하다가 주량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에 소주 한병 된다고 했더니

아 화끈하신 스타일의 이사님. 갑자기 소주 시킴. ㅡ.ㅡ

소주 3병에 맥주 한병 폭탄주. 취했음. ㅜ.ㅜ

안 취하려고 안 취하려고 해도 눈이 풀리고 정신이 몽롱해 지는 건 어쩔 수 없음.

취해서 주정 안부린게 다행... (헉.... 부린거 아냐? 부리기 시작하면 진상인디... 마이너스 100점)

 

근데 어쨌든 합격 .!!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천만다행이지. 드뎌 카드값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야!!!!!!!!!호!!!!!!!!!!!